Advertisement
극 중 김희선은 모든 걸 다 가진 여자 우아진으로 분해 럭셔리한 삶을 즐기며 여성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는다. 그 중에서도 가장 빛이 나는 것은 닮고 싶어도 따라할 수 없는 그녀의 '품위'다. 캐릭터가 가지고 있는 현명함과 당찬 성격에 배우 본연의 러블리함과 휴머니즘을 담아 이목을 끌 수 밖에 없는 우아진만의 특별한 품위를 납득케 한 김희선. 극 초반부터 무한 호평을 이끌어내며 그녀의 연기 인생에 또 한 번의 리즈 갱신을 예감케 하고 있다.
Advertisement
이처럼 자칫 현실감 없는 캐릭터로 괴리감을 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김희선은 자신만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진정성 있는 캐릭터를 구현,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여기에는 김희선만의 캐릭터 해석력과 그 안에서 자신의 장점을 녹여내는 연기 내공이 든든한 밑바탕이 되었다. 김희선표 우아진은 매회 안방극장을 그녀의 매력으로 물들이며 김희선의 파워를 입증할 전망이다.
Advertisement
mkmklif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