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천우희가 '한공주'(14, 이수진 감독)의 인연을 '우상'(이수진 감독, 폴룩스픽쳐스 제작)으로 이어간다.
Advertisement
천우희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 관계자는 24일 오전 스포츠조선과 전화통화에서 "천우희가 이수진 감독의 '우상' 출연을 결정했다"고 답했다.
이 관계자는 "'한공주'를 통해 남다른 인연을 맺은 이수진 감독의 차기작이기도 하고 일단 탄탄한 시나리오가 천우희를 사로잡았다. '우상'의 출연을 결정하게 돼 천우희 역시 영광으로 생각하고 있고 무엇보다 이수진 감독과 다시 한번 작품을 할 수 있게 돼 기뻐하고 있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우상'은 다른 삶을 살아온 두 아버지가 한 사건에 함께 휘말리며 겪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천우희에 앞서 한석규, 설경구가 출연을 확정했다.
'한공주'를 통해 연출력을 인정받은 이수진 감독의 두 번째 장편 영화 '우상'. 올해 가을 첫 촬영에 돌입할 계획이다.
Advertisement
soulhn1220@sportschosun.com 사진=스포츠조선DB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최화정, 길거리서 父 잃어버렸다 "어떤 남자가 파출소로 데려다 줘"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