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하백의 신부 2017' 측은 23일(금) 첫 방송에 앞서 신세경-남주혁-임주환-정수정-공명의 압도적 비주얼과 신계-인간계를 초월한 운명적 인연의 연결고리가 담긴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남주혁의 강렬한 물의 신 포스와 묘한 눈빛을 뿜어내는 임주환, 신비로운 분위기의 공명, 그들 사이에서 순수한 여인의 향기를 풍기는 신세경과 '실사판 물의 여신' 정수정까지 한 폭의 그림 같은 이들의 모습이 궁금증과 기대감을 동시에 느끼게 한다.
Advertisement
인간계로 온 물의 신 '하백' 남주혁은 강렬한 레드 수트로 '물의 신'의 위엄을 드러내고 있다. "나는 수국의 왕, 물의 신, 너의 주인 하백이다"는 카피와 살짝 젖은듯한 헤어, 고고하게 내리깐 시선이 어우러져 그가 왜 '수국의 왕위계승자'인지 고개를 끄덕이게 한다.
Advertisement
탑 여배우이자 인간 세상에 파견된 신계 수국의 관리신 '무라' 정수정은 "누가 감히 내 앞에서 나서?!"라는 카피에서 전해지듯 도도한 '물의 여신' 포스를 내뿜고 있다. 몸에 밀착된 누드톤의 드레스가 그녀의 S라인 실루엣을 더욱 돋보이게 하며 '실사판 여신의 탄생'을 알리고 있다.
Advertisement
뿐만 아니라 각기 다른 사연과 대체 불가 비주얼을 담은 5인의 캐릭터 포스터도 시선을 강탈한다. 몽환적 분위기의 메인 포스터와 상반되는 강렬하고 다크한 분위기와 함께 캐릭터의 사연을 드러내는 카피가 더해져 드라마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tvN 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은 원작 만화의 '스핀오프' 버전으로 기획됐다. 이번 드라마는 원작과 달리 현대극으로, 원작 만화의 고전적 판타지와 인물들을 활용해 완전히 새로운 설정과 이야기를 담은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 '하백의 신부 2017(The Bride of Habaek 2017, 河伯的新娘2017)'은 7월 3일(월) 밤 10시 50분 첫 방송되며, 국내 방영 24시간 후 매주 화·수 밤 9시 45분 tvN 아시아를 통해 동남아시아에서도 방영될 예정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제니 탈주까지…'마니또 클럽' 정해인·고윤정 뜬다[SC리뷰] -
양요섭, 초동 커리어 하이로 '옅어져 가' 활동 성료…역시 원조 '‘아이돌 가왕'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3."빅리그 입성 도화선되나" 배준호, 2부 아닌 EPL 상대 2026년 첫 득점포→FA컵 데뷔골 폭발…스토크시티 아쉬운 역전패
- 4.[오피셜]"지난 15년간 해외에 진출한 중국 선수 200명 중 1%만이 국대 선발" 中의 팩폭…'설영우 후배' 된 17세 특급에게 점점 커지는 기대감
- 5."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