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신정환의 복귀에 대해 소속사와 Mnet 측이 입장을 밝혔다.
23일 신정한의 소속사인 코엔스타즈 측은 "프로그램 초기 기획단계"라며 "아직 구체적인 내용과 방송사가 결정이 되지는 않았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신정환의 복귀 프로그램을 방송 예정으로 알려진 Mnet 측은 "제안을 받은 건 맞지만, 아직 제작과 편성을 논의 할 단계는 아니다"고 말했다.
이날 한 매체는 신정환이 탁재훈과 손을 잡고 '컨추리꼬꼬 갱생 프로젝트'(가제)에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페이크 다큐 프로그램으로 현재 Mnet과 조율 중이라는 설명.
한편, 신정환은 지난 4월 코엔스타즈와 전속계약을 맺고 7년 만에 연예계 복귀에 나섰다.
ran61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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