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오늘 날씨가 너무 좋아요" 라고 환한 미소와 심쿵 눈맞춤으로 셀프 영상 메시지를 시작한 지창욱은 "지금 여기는 제가 다니고 있는 샵이고요. 저는 오늘 있을 스케줄 때문에 예쁘게 헤어, 메이크업을 하고 이렇게 기다리면서 여러분들께 영상 메시지를 남깁니다." 라며 햇살이 비추는 야외 공간에서 팬들을 향해 반가운 인사를 전해 시선을 모은다.
Advertisement
이 가운데 지창욱은 더운 여름 날씨도 잊게 만드는 밝고 청량한 햇살 미소와 자체발광 훈훈한 비주얼로 여심을 설레게 하고 있다. 또한 브이앱 채널 오픈 소식을 전하며 앞으로 국내외 많은 팬들과 더욱 가깝고 친밀하게 소통할 것을 예고해 팬들을 기대케 만들고 있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홍진경,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허락?…"제가 무슨 자격으로"[SC이슈 ]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