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품위있는그녀' 김희선이 김선아를 내보낼 뜻을 굳혔다.
Advertisement
24일 JTBC '품위 있는 그녀'에서는 고양이를 두고 대립하는 서정연(박주미)와 박복자(김선아)의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박복자는 아버님이 사주셨다며 고양이를 품에 안았다. 고양이 공포증이 있는 서정연은 공포에 질렸다. 박복자는 싸늘한 미소를 지었다.
Advertisement
뒤이어 도착한 우아진(김희선)은 "고양이를 들여올거면 허락을 받아야할 것 아니냐. 아줌마 나갈 때 데리고 나갈 거냐"고 다그쳤다. 박복자는 움츠러든 척 했다.
우아진은 서정연을 "아버님 생신상만 차려주고 내보내겠다"고 위로하는 한편, "아버님이 저 여자 빚을 갚아줬다더라"고 설명했다. 서정연은 "단 며칠이라도 고양이, 내 눈에 띄게 하지마"라며 "아버님이 빚을 갚아줬다고, 생신 끝나는대로 나가라"고 을러댔다.
Advertisement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이찬혁과 열애설' 하지수, 악뮤 신곡 뮤비서 포착..SNS에도 직접 공유 -
'50억 집주인' 마크, NCT·SM과 이별 "10년간 최고 경험, 새꿈 찾아 떠난다"[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