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4일 방송된 '아버지가 이상해'는 이러한 이유리의 내공이 빛을 발한 순간이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변혜영의 고된 시집살이가 그려졌다. 오복녀(송옥숙)는 신방 문을 반만 개장한 변혜영 때문에 계단에서 굴러 팔을 다친 것처럼 가짜 깁스를 하고 환자 행세를 하고 있는 상황이었다. 이에 변혜영은 양파 다듬기부터 매실 손질까지 산더미 같은 재료들과 씨름해야 했다. 그러나 옆집이 차를 긁었다는 소리에 블랙박스를 확인하던 변혜영은 오복녀가 깁스를 풀고 운전하는 모습을 봤고, 그의 거짓말에 분노했다.
Advertisement
'왔다 장보리'의 연민정으로 표독스러움의 끝을 보여줬던 이유리가 이번에는 생활 연기의 달인으로서 또 한번 시청자의 마음을 뒤흔들었다. 이날 방송된 '아버지가 이상해'는 27.4%(닐슨코리아, 전국기준)의 시청률로 주말극 전체 1위를 유지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