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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방송은 예능 대세 '구구단' 세정, 김종민, 허경환 등이 합류한 가운데 '주먹쥐고 뱃고동' 멤버들이 전라남도 신안 임자도로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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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니뭐니해도 김세정의 매력이 가장 돋보인 것은 배 위였다. 임자도에서 황강달이&젓새우잡이에 나선 김세정은 끊임없이 올라오는 거대한 그물을 털어내야하는 고된 작업을 하면서도 불평 불만 하나 없이 일을 해내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병만도 힘들어하는 상황에서 지지 않는 체력을 과시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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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다음 주 방송에서는 멤버들이 '병어 잡이'에 나서는 모습이 공개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갓세정'의 합류로 상승세에 힘을 받은 '주먹쥐고 뱃고동'의 귀추가 주목된다. 신개념 어류 추적 버라이어티 '주먹쥐고 뱃고동'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1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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