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5월까지 KIA의 선발진은 탄탄했다. 평균자책점 3.38로 전체 1위를 기록했다. 퀄리티스타트도 52경기서 36번으로 가장 많았다. 불펜진이 불안해도 KIA가 1위를 달린 것은 막강한 화력의 방망이와 함께 상대 타선을 중반까지 막아준 선발의 활약이 컸다.
Advertisement
양현종과 헥터가 두차례씩 기록했고, 임기영과 정용운이 한번씩 했다. 팻 딘은 4번의 등판에서 한번도 퀄리티스타트를 하지 못했다.
Advertisement
6월엔 6번의 퀄리티스타트에서 모두 승리했지만 퀄리티스타트를 하지 못한 13경기서는 4승9패의 처참한 성적을 남겼다.
Advertisement
앞으로 무더운 여름에 던져야 한다. 벌써 타자들의 방망이가 불을 뿜고 있어 투수들의 분발이 더욱 필요한 때다. 불펜이 약한 KIA로서는 선발진이 더운 여름을 어떻게 이겨내느냐에 올시즌 우승 레이스가 달려있다고 봐야할 것 같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월=경기=승패=QS성공시=QS실패시
3∼4월=26경기=18승8패(0.692)=15승2패(0.882)=3승6패(0.333)
5월=26경기=17승9패(0.654)=15승4패(0.789)=2승5패(0.286)
6월=19경기=10승9패(0.526)=6승(1.000)=4승9패(0.308)
전체=71경기=45승26패(0.634)=36승6패(0.857)=9승20패(0.310)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2.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