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뱅크 호크스의 우완 릭 밴덴헐크가 25일 세이부 라이온즈전에 선발 등판해 6이닝 5실점했다.
Advertisement
1~2회 여섯 타자를 범타로 처리한 밴덴헐크는 3~4회 고전했다. 1-0으로 앞선 3회초 2사 1,2루에서 겐다 소스케에게 적시타를 맞고 동점을 허용했다. 1-1 동점이던 4회초에는 2사후 연속 적시타를 내주고 4실점 했다. 5~6회 2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은 밴덴헐크는 3-5로 뒤진 7회초 교체됐다.
소프트뱅크는 5-6으로 끌려가던 9회말 후쿠다 슈헤이가 끝내기 2점 홈런을 때려 7대6으로 이겼다. 밴덴헐크는 뒤늦게 터진 타선 덕분에 패배를 면했다.
Advertisement
밴덴헐크는 이날 경기까지 포함해 올 시즌 12경기에 나서 7승3패-평균자책점 3.55를 기록했다. 밴덴헐크는 이날 경기 전까지 3경기 연속 퀄리티 스타트, 선발 3연승중이었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배우 추성이, 병역 기피 혐의 체포..“BTS도 군대 갔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해병대 입대' 정동원, 한달만 근황..군복입고 애국차 열창, 늠름한 자태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쿨 이재훈, 이게 가능해? "3주 만 10kg 감량"..전성기 모습 그대로(더시즌즈)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