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참가자들은 대전 엑스포 시민공원을 출발해 KBS 대전방송총국을 지나 한밭수목원을 거쳐 다시 시민공원으로 돌아오는 3.5㎞ 길이의 코스를 걸었다. 고흥길 스페셜올림픽코리아 회장과 나경원 스페셜올림픽코리아 명예회장을 비롯해 권선택 대전시장, 김경훈 대전시의회 의장, 설동호 대전시교육장, 오노균 대전스페셜올림픽코리아 회장, 임동표 대회 조직위원장, 홍성호 에프알엘 대표이사 등도 참가했다.
Advertisement
고흥길 회장은 "우리가 함께 걷는 이 길의 의미를 기억하여 앞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사는 사회통합을 이루기 위해 다같이 노력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나경원 명예회장 역시 "길이 있어서 한발짝 내딛는게 아니라 한발짝 내디뎌야 비로소 길이 열린다는 말이 있듯이 오늘 우리가 내딛은 발걸음이 더불어사는 사회로 가는 길을 열었음을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Advertisement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
'흑백2' 윤주모, 구교환·정우와 서울예대 영화과 동문…"수업도 함께 들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구자욱, 디아즈, 최형우, 김영웅 나온다고 피해갈 건가" 투수 전문 감독이, 김택연에게 '생존' 키워드를 제시했다 [시드니 현장]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5.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