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배우 김강우가 소속사 이적을 논의 중이다.
26일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당사는 지난 3년간 함께했던 배우 김강우와 매니지먼트 업무종료를 결정 지었다. 당사는 신뢰를 바탕으로 배우 김강우의 결정을 존중했고 앞으로의 활동도 응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한 매체는 김강우가 씨제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이 종료됐으며 킹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한다고 보도했다. 이에 킹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스포츠조선과 통화에서 "김강우와 전속 계약에 대해 논의 중인 상황이다. 계약이 완료된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더 지켜봐야 되는 상황이다"고 전해다.
2002년 영화 '해안선'으로 데뷔한 김강우는 영화 '마린보이' '돈의 맛' '사이코메트리' '찌라시', 드라마 '간신' 세잎클로버' '골든크로스' '굿바이 미스터 블랙' 등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했다. 현재 종영까지 단 2회를 앞두고 있는 '써클: 이어진 두 세계'에 출연 중이다.
한편, 킹엔터테인먼트는 고소영, 김아중을, 서예지, 이소연 등이 소속돼 있다.
smlee0326@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기분이 태도 되면 안 돼" 유재석, 프로 정신 다잡았지만 '속내 들통' ('놀뭐') -
피에스타 린지, 2년 열애 끝 '내일(5일)' 비연예인男과 결혼 -
시청률 18% '김부장' 대박 터졌는데…제작 총괄 박태준, 또 터진 '일베 의혹'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2.행운의 번트안타와 실책을 눈감아준 3루타 판정, 이정후 타율 0.319로 5위→4위
- 3."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4."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
- 5.111구 눈물겨운 투혼' 화이트…달 감독도 "걱정됐지만 에이스라 믿었다" [잠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