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에이핑크 박초롱이 악플러 폭격과 살해 협박 등에 대한 심경을 발겼다.
에이핑크가 26일 오후 4시 서울 마포구 서교동 신한카드 판스퀘어 라이브홀에서 미니 6집 '핑크 업(Pink Up)'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박초롱은 "컴백 전에 좋지 않은 일로 인사드려 죄송하다. 많이 놀라긴 했지만 팬분들과 주변분들이 걱정해주셔서 빨리 안정을 되찾았다. 경찰분들도 빠른 대처를 해주셔서 감사하다. 빨리 잘 해결돼서 좋은 소식으로만 인사드리도록 노력할테니 팬분들도 너무 걱정 안하셨으면 좋겠고 걱정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에이핑크는 26일 오후 6시 '핑크업'을 공개한다. 타이틀곡 '파이브(FIVE)'는 신사동호랭이와 BEOMxNANG이 작업한 곡으로 반복되는 일상에 지친 이들에게 건네는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담았다. 에이핑크 특유의 밝고 따뜻한 메시지와 멜로디로 산뜻한 힐링을 전한다. 특히 에이핑크는 '마이 마이' '노노노' '러브' '리멤버' 등 신사동 호랭이와의 작업에서 좋은 결과물을 낸 바 있어 이번 '파이브'에 대한 기대는 높다.
이밖에도 이번 앨범에는 사랑에 빠진 소녀의 귀여운 투정을 아기자기한 멜로디와 가사로 담아낸 '콕콕', 리더 박초롱이 직접 작사한 '아이즈(Eyes)', SNS를 하며 느낄 수 있는 감정과 상황을 재밌게 그린 '좋아요!', 아름다운 하모니의 발라드곡 '에버그린(Evergreen)', 팬송 '올웨이즈' 등 7곡이 수록됐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前하이닉스 김준상 아나, 퇴사 후 '억대 성과급' 소식..주식 매도까지 '웃픈 현실' ('전참시')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성매매 옹호·폭행범 응원' 논란 김동완, 소속사 없이 "혼자 가기로 했다" 폭탄 고백 [전문] -
"기분이 태도 되면 안 돼" 유재석, 프로 정신 다잡았지만 '속내 들통' ('놀뭐') -
피에스타 린지, 2년 열애 끝 '내일(5일)' 비연예인男과 결혼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3.행운의 번트안타와 실책을 눈감아준 3루타 판정, 이정후 타율 0.319로 5위→4위
- 4.111구 눈물겨운 투혼' 화이트…달 감독도 "걱정됐지만 에이스라 믿었다" [잠실 현장]
- 5."안타 치고 잘했는데 왜" LG 신민재, 4일 한화전 라인업 제외…'염갈량'이 밝힌 속사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