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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과, 조현우(26·대구) 강현무(22·포항) 홍정남(29·전북) 순으로 경기당 평균 선방수가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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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다음은 강현무와 홍정남 순이다. 강현무는 12경기(13실점)에 출전해 38차례 선방을 기록중이다. 경기당 평균 3.17개다. 홍정남은 15경기(12실점)에 출전, 47차례 선방, 경기당 평균 3.13개를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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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정남은 전북 입단 11년 만에 주전 수문장이 됐다. 아직 1군 경기 경험이 부족하지만 시즌 전 우려했던 것 보다 빠르게 연착륙하고 있다. 홍정남(1m86) 역시 강현무 처럼 높이에 대한 아쉬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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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수원 신화용(2.42개) 서울 유 현(2.45개) 등은 아쉬운 기록으로 조금 더 분발이 필요한 상황이다.
◇2017년 K리그 클래식 주요 골키퍼들의 선방 랭킹
선수=출전경기수=실점=피유효슈팅=GK 선방(평균)
조현우(대구)=13=20=86=42(3.23)
강현무(포항)=12=13=65=38(3.17)
홍정남(전북)=15=12=76=47(3.13)
이태희(인천)=10=17=69=31(3.10)
이범영(강원)=15=24=91=46(3.07)
오승훈(상주)=14=19=68=39(2.79)
김용대(울산)=10=13=66=27(2.70)
윤보상(광주)=12=19=58=32(2.67)
이호승(전남)=10=13=53=25(2.50)
유 현(서울)=11=13=56=27(2.45)
신화용(수원)=12=14=57=29(2.42)
※2017시즌 최소 10경기 이상 출전 골키퍼 대상, 한국프로축구연맹 자료(6월26일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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