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걸그룹 다이아의 정채연이 SBS 드라마 '다시 만난 세계'의 첫 촬영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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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채연은 극중 이연희의 아역을 맡았으며 며칠 전 대본 리딩을 시작으로 지난 주말 첫 촬영을 마쳤다.
촬영을 마친 정채연은 "선배님들께 누가 되지 않도록 열심히 작품에 임하겠다"라고 다부진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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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정채연은 힙합 아티스트 산이와 함께 '러브어게인'을 촬영 중이다. 정채연은 국내 일부 촬영을 마친 상태로, 국외 촬영을 위해 베트남으로 출국한다. 베트남에서는 베트남 김태희로 유명한 치푸와 함께 호흡을 맞춘다.
'러브 어게인'은 6월 중 크랭크인 해 한국과 베트남 양국에서 20여 일간 촬영 후 후반 작업을 거쳐서 올해 하반기에 극장 개봉 및 지상파, 케이블, 종편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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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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