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현택 기자] 배우 황인영과 뮤지컬 배우 류정한 부부가 부모가 된다.
Advertisement
관계자에 따르면 두 사람은 최근 산부인과에서 임신 소식을 접했다. 12주차로 태아와 임부 모두 건강하며 황인영은 현재 류정한의 보살핌 하에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황인영, 류정한은 지난 3월 13일 오후 서울 모처에서 웨딩마치를 울린 바 있다.
Advertisement
1999년 영화 '댄스댄스'로 데뷔한 황인영은 이후 드라마와 영화, 때론 예능에서도 좋은 활동을 선보이며 대중의 인기를 얻었다. 류정한은 1997년 뮤지컬 '웨스트사이드 스토리'로 데뷔한 후 '브로드웨이 42번가', '아가씨와 건달들', '지킬 앤 하이드', '쓰릴미', 맨 오브 라만차' 등에서 주역을 맡은 뮤지컬 계 최고의 스타다.
ssale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최화정, 길거리서 父 잃어버렸다 "어떤 남자가 파출소로 데려다 줘"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