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쌈 마이웨이'가 월화극 선두를 유지했다.
27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쌈 마이웨이'의 전국 평균 시청률은 12.0%를 기록했다. 20일 11.2%보다 0.8% 포인트 상승하며 동시간대 1위 자리를 지켰다.
하지만 여전히 살얼음판이다. SBS '엽기적인 그녀'가 턱밑에서 추격하고 있다. 17부 8.2%, 18부 9.4%를 기록했다. MBC '파수꾼' 21부와 22부의 시청률도 7.4%와 8.4%를 나타냈다.
이날 방송된 '쌈, 마이웨이'에서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오늘부터 1일'을 선언한 박서준과 김지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서준-김지원, 안재홍-송하윤 커플의 온도차도 점점 커졌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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