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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돗물은 안전한 편이다. 박테리아 같은 병원 미생물을 제거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정제 과정에서 살균 소독작용이 강한 염소를 사용한다. 극히 일부라도 염소가 남아 있을 수 있다. 노후 배관을 타고 흐르는 녹물이나 이물질도 있을 수 있다. 비타스파는 눈에 보이지 않는 유해물질 필터로 걸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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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은 6가지로 구성돼 취향에 따른 선택폭도 넓다. 서울의 밤(프리지아, 캐모마일), 봄의 향연(라일락, 자스민), 숲 속의 아침(솔잎), 5월의 신부(플로랄, 로즈), 밀키실키, 네온레몬(레몬, 자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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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스파는 인터넷 최저가가 3만원대 후반이다. 그러나 고객을 먼저 생각하는 든든몰에서는 파격 할인가인 19,800원에 공급한다. 비타스파는 4인가정 기준으로 약60일 정도 쓸 수 있다. 우리집 피부관리사 비타스파로 백옥같은 피부를 만들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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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상범기자 namebum@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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