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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화보 속 하이라이트는 멤버들의 각각의 특색이 드러나는 스포티룩으로 남친룩을 완성해 보는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어, 양요섭은 빨간 볼캡으로 그의 상큼한 매력을 어필, 또 다른 컷 손동운은 부드러운 남성미가 돋보이는 연핑크 자켓으로 신사다운 매력을 선보이며 여심을 저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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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두준은 "101점"이라며 "저희가 받는 점수라기보다 (팬들에) 점수를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막내 손동운은 "100점"이라며 "앞으로의 하이라이트가 나아갈 길에 발돋움이 되는 활동이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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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 대해서 인터뷰를 이어나갔다. 데뷔 초 품었던 꿈을 이뤄 뮤지컬 배우로도 활동 중인 양요섭은 "멤버들과 함께 두 번째 하이라이트를 만들어보고 싶은 마음"이라며 "신인을 발굴하고 싶은 바람도 있다"며 먼 훗날 이루고 싶은 바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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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하이라이트의 화보와 인터뷰는 '10+Star'(텐플러스스타) 7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7월호에는 하이라이트 각 멤버들의 포토 카드도 함께 수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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