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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명은병원 윤명수 의무원장은 심하거나 복잡한 추간공 협착증 환자에서 나사 고정술이나 절개를 하지 않고 1cm 정도의 피부 구멍만으로 간단하게 해결하는 수술 방법을 세계적 권위 학술지인 SCI급 국제 학술 저널 <유럽 신경외과 학회지(Acta Neurochirurgica)>에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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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수들의 업적을 평가하는 데 주로 사용되는 SCI급 논문을 한해에 2개나 발표하는 일은 유명 대학병원에서도 흔치 않은 일로 진료뿐 아니라 연구 및 발표에도 대학병원급의 성과를 발표해 온 명은병원 의료진은 업계에서도 많이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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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 논문에 따르면 흉터, 출혈, 신경 손상 등의 합병증 발병이 기존 절개술보다 훨씬 적게 발생한 것으로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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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의무원장은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아픈 환자들을 위해 앞으로도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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