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뭉쳐야뜬다' 하이라이트 윤두준이 겁쟁이(?)로 등극했다.
Advertisement
27일 밤 방송된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에서는 북해도로 여행을 떠난 멤버들과 하이라이트 윤두준-용준형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두준은 케이블카를 타고 산에 올라가야 한다는 말에 걱정하기 시작했다. 윤두준은 스위스 기억을 떠올리며 "아직도 생각난다. 아찔하다"며 두려움에 떨었다.
Advertisement
심각한 표정으로 케이블카에 오른 윤두준은 급격히 말이 없어진 모습으로 멤버들의 놀림을 받았다.
특히 겁쟁이 2호 정형돈은 "이게 무섭냐"며 허세를 부렸고, 윤두준은 "무섭지 않다"면서도 케이블카가 덜컹거리자 갑자기 기침을 하며 동공 지진을 일으켰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