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과학이 만들어낸 클로란(KLORANE)이 공식 페이스북에서 '클로란 식물 재단 캠페인'을 진행 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클로란 식물 재단의 국내 활동을 알리는 동영상을 공개함과 동시에, 식물에 대한 실제적인 관심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소비자들이 직접 식물에 대해 탐구해 볼 수 있는 기회로, 키우고 있는 식물이나 우리 주변에 있는 다양한 식물의 사진을 찍고, 식물의 이름, 학명, 원산지 또는 서식지, 사용 용도 등을 댓글로 달아 이벤트에 응모 할 수 있다. 식물에 대해 자세하고 재미있게 소개해 준 10명을 선정하여 온 가족이 함께 사용 할 수 있는 20만원 상당의 클로란 패밀리팩을 증정할 예정이다. 해당 이벤트는 클로란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7월 3일 까지 진행된다.
클로란 식물 재단은 피에르파브르 그룹이 클로란 브랜드를 통해 쌓아온 식물에 대한 지식을 바탕으로 1994년 프랑스에 설립된 식물 생태계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비영리 재단이다. 식물의 보호 - 탐사 - 교육 이라는 세 가지 미션 하에 프랑스는 물론 아프리카 및 유럽을 중심으로 식물 보존과 종다양성 개발, 그리고 식물 교육을 위한 활동을 지난 23년간 진행해 왔다.
국내에서는 지난 5월부터 본격적으로 클로란 식물 재단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국립 산림 과학원과 함께 한 어린이 대상 식물 체험 교육 '꼬마 식물학자의 하루'를 지난 6월 17일 성황리에 마친 바 있다.
클로란 관계자는 "클로란 식물 재단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미래 그린 리더를 꿈꾸는 어린이들과 클로란에 관심을 가져주는 많은 소비자들이 식물의 중요성 대해 몸소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온o오프라인을 통한 지속적인 식물 재단 활동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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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란 식물 재단은 피에르파브르 그룹이 클로란 브랜드를 통해 쌓아온 식물에 대한 지식을 바탕으로 1994년 프랑스에 설립된 식물 생태계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비영리 재단이다. 식물의 보호 - 탐사 - 교육 이라는 세 가지 미션 하에 프랑스는 물론 아프리카 및 유럽을 중심으로 식물 보존과 종다양성 개발, 그리고 식물 교육을 위한 활동을 지난 23년간 진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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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란 관계자는 "클로란 식물 재단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미래 그린 리더를 꿈꾸는 어린이들과 클로란에 관심을 가져주는 많은 소비자들이 식물의 중요성 대해 몸소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온o오프라인을 통한 지속적인 식물 재단 활동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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