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걸스데이 소진과 에디킴 측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소진의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8일 "소진에게 확인한 결과 에디킴과는 친한 사이일 뿐 연인 관계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에디킴 소속사 미스틱 역시 "본인 확인 결과 친한 사이라고 했다"고 전했다.
이날 한 매체는 소진과 에디킴이 지난해 8월 방송된 CGV 리얼리티 '나도 감독이다: 청춘 무비'를 통해 처음 인연을 맺은 뒤 두 달 전부터 교제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열애설이 나온 뒤 10분도 되지 않아 소진 측에서 "친한 동료"라고 선을 그으면서 열애설은 해프닝으로 종결됐다.
소진은 2010년 걸스데이로 데뷔, '반짝반짝' '썸씽' '여자대통령' 등의 히트곡을 발표했고 최근에는 웹드라마 '홍익슈퍼' 여주인공으로 연기돌 선언을 하기도 했다.
에디킴은 2012년 Mnet '슈퍼스타k 4'로 데뷔, 싱어송라이터로 활동 중이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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