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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은 28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주말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연출 최영훈, 극본 김순옥) 기자간담회에서 "쉬는 날 밖에 나가면 굉장히 많은 분들이 알아봐주시더라. 드라마를 보신 분들이 재미있게 봐주신다고 체감을 하는데 시청률이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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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언니는 살아있다'는 한날한시에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세 여자의 자립갱생기로, 여성들의 우정과 성공을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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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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