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백일섭이 6월 28일 마지막 방송을 끝으로 '살림남2'을 하차하며, 소속사 신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본인의 소감을 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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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백일섭은 "오랜만의 방송 출연임에도 시청자들께서 많은 관심과 사랑을 주셔서 감사하고 행복했던 시간이었다. 특히 방송 녹화를 하면서 그 동안 아들과 못했던 많은 것들을 함께 하게 됨으로 아들과 너무 많이 가까워졌다"고 운을 뗐다.
이어 "가장 감사한 일이며 가족에 대해 많은 생각을 다시 하게 만드는 시간이었다. 그리고 이런 좋은 기회를 주신 KBS 살림남2 제작진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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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우 백일섭은 건강상의 악화보다는 더욱 건강해지기 위한 수술을 최근에 했으며 수술에 대한 부분은 완전히 회복된 상태로 현재 여러 작품들을 놓고 최종 출연 결정을 앞두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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