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광주FC 공격수 송승민(25)은 모든 벽을 넘어 K리그 클래식의 새 역사를 썼다. 송승민은 28일 평창알펜시아스타디움에서 펼쳐진 강원FC와의 2017년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17라운드에서 67경기 연속 선발 출전을 기록했다. 지난 2015년 8월 23일 제주전부터 이날 강원전까지 단 한 차례도 거르지 않고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린 것이다. 광주 구단 관계자는 "성실하다고만 해서 이룰 수 없는 게 연속 선발 출전인데, 부상이나 경고누적 없이 기록을 이어온 게 기특하면서도 고맙기도 하다"고 미소를 지었다.
Advertisement
광주는 강원전 무승부로 리그 무승 기록이 8경기(4무4패)로 늘어났다. 그러나 연패를 끊었고 원정에서 귀중한 승점 1을 얻으면서 훗날을 기약할 수 있게 됐다. 전북 현대와의 15라운드에서 1대4로 대패한 뒤 수원 삼성과 3대3으로 비겼던 강원은 광주전에서 다 잡았던 승리를 놓치면서 3경기 연속 무승의 부진에 빠지게 됐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허안나, 43세 첫 시험관 시술 준비..난임병원서 충격 "성공률 20% 미만"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