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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이라 가능한 도전, 경험하지 못한 新장르물의 탄생! 웰메이드 한국형 SF추적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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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에도 클래스가 있다 "떡밥 던지고 반전으로 회수" 역대급 블랙홀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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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적 시도 더블트랙은 '신의 한수' 반전은 짜릿했고 메시지는 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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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테일로 쌓은 세계관, 공감 이끈 묵직한 메시지
#상상을 현실로 만든다! 모든 걸 가능케한 완벽한 연기력
최초의 SF추적극이라는 장르적 특성상 상상에 현실감을 불어넣을 연기력은 필수였다. '써클'은 연기 구멍 없는 황금 라인업을 완성했고, 시청자들의 몰입감은 높아졌다. 제작진이 캐릭터에 쏟아 넣은 애정에 보답을 하듯 배우들은 숨결을 불어넣었다. 민진기 감독도 "배우들의 웰메이드 연기가 스토리 몰입에 도움을 줬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층 진해진 남성적인 매력을 발산함과 동시에 섬세한 감정연기에서도 강점을 보이며 '믿고 보는' 배우로 성장했음을 다시 한 번 입증한 여진구, 카리스마와 힘 있는 연기로 탄탄하게 이끈 김강우, 세 시대에 걸쳐 섬세한 연기로 미스터리를 고조시켰던 공승연, 감정선에 따른 변화무쌍한 연기를 보여준 이기광까지 4인방의 연기는 '써클'을 이끌었다. 연기 구멍 없이 탄탄하게 '써클'을 채워준 안우연, 서현철, 오의식, 권혁수, 정인선, 김민경, 신주환, 민성욱, 유영 등을 비롯해 광기어린 연기로 반전의 충격을 높였던 한상진, 송영규 까지 품격있는 황금 라인업이 있었기에 웰메이드 명품 장르물 '써클'을 완성할 수 있었다.
마지막까지 짜릿한 반전과 강렬한 메시지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써클' 최종회는 케이블, 위성, IPTV 통합 가구 시청률 2.5%, 최고 2.9%를 기록했다. 매회 눈 뗄 수 없는 몰입도 높은 이야기로 2%대를 유지하며 큰 사랑을 받은 '써클'은 한국형 SF 추적극의 새 장을 열며 호평을 받았다.(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한편, '써클' 후속으로 오는 3일 월요일 밤 10시 50분에 '하백의 신부 2017'이 첫 방송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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