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공승연이 '써클' 종영 소감을 전했다.
Advertisement
28일 공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써클' 종영 소감을 남겼다. "너무나 사랑하고 소중한 작품이 끝났습니다. 한동안 써클앓이를 하겠지요. 모든 분들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배우, 스태프들과 함께 찍을 사진을 게재했다.
또한 여진구, 김강우, 한상진과 함께 찍을 사진에는 "이 날 햇빛이 너무 뜨거워 모두들 시커매지고 시력을 잃었지만, 휴먼비를 없앴다"는 비하인드를 덧붙였다.
Advertisement
한편 공승연이 출연한 tvN 최초 SF 추적극 '써클 : 이어진 두 세계는 지난 27일 종영했다. 마지막 까지 빈틈없이 완벽한 전개로 깊은 여운과 함께 유종의 미를 거뒀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