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쌈 마이웨이'가 유일한 두 자리수 시청률을 유지하며 월화극 선두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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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쌈 마이웨이'의 전국 평균 시청률은 11.9%를 기록했다. 26일 12.0%보다 0.1% 포인트 하락했지만 동시간대 1위 자리는 지켰다.
SBS '엽기적인 그녀'가 여전히 추격하고 있다. 19부 8.2%, 20부 9.6%를 기록했다. MBC '파수꾼' 23부와 24부의 시청률은 8.0%와 8.6%를 나타냈다.
이날 방송된 '쌈, 마이웨이'에서는 박서준과 김지원의 사랑은 한껏 뜨겁게 타올랐다. 반면 송하윤은 안재홍에게 최종 결별을 통고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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