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신화 전진이 '신화 20년'에 대해 전혀 생각하지 못했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내년(2018년) '신화 20주년'을 앞두고 있는 전진은 기네스북 기록을 공개하는 등 자부심을 드러낸 것으로 전해져 더욱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28일(오늘) 방송될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영진 / 연출 박창훈)는 '국민오빠님, 내 마음 속에 저장!' 특집으로 god 박준형-김태우-원타임 송백경-신화 전진이 게스트로 참여했으며, 샤이니 키가 네 번째 스페셜 MC로 김국진-윤종신-김구라와 호흡을 맞췄다.
전진은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데뷔 20주년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전진은 "내년이면 신화 20주년입니다"라며"전 세계 6명 아이돌 그룹 데뷔 20년은 저희 밖에 없어요"라고 뿌듯해하며 신화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특히 전진은 신화가 기네스북에도 등재돼 있음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고. 신화는 지난 1998년 데뷔 이후 멤버 변화 없이 가장 오래 활동한 그룹으로 기네스북에 올랐다.
이 밖에도 전진은 신화 내에서 센터 경쟁이 치열했음을 밝히며 "제가 센터였어요"라고 고백하는 가 하면, 'MC 구라' 잡는 대활약을 펼친 것으로 전해져 더욱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데뷔 20주년을 앞둔 전진의 대활약은 오늘(28일) 밤 11시 10분 '국민오빠님, 내 마음 속에 저장!' 특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3."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4."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5.[오피셜]'손흥민이 갔어야 할 그곳' 월드컵 16강 대진 완성…포르투갈vs스페인, 아르헨티나vs이집트, 멕시코vs잉글랜드, 브라질vs노르웨이 대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