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베트로 레반도프스키(바이에른 뮌헨)의 선택은 무엇일까.
영국 매체 데일리스타는 28일(이하 한국시각) '맨유와 첼시의 타깃이 된 레반도프스키의 에이전트가 입을 열었다'고 보도했다. 2017~2018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에 복귀하는 맨유와 첼시는 레반도프스키 영입에 관심을 갖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매체에 따르면 레반도프스키의 에이전트는 '이적에 관해서는 더 이상 말하고 싶지 않다. 내가 말하는 모든 것이 독일어로 번역돼 언론에 분석된다'고 경계심을 드러냈다. 동시에 다른 한편으로는 '레반도프스키가 경력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바이에른 뮌헨이 최고의 클럽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내 의견'이라고 말했다. 실제 레반도프스키의 또 다른 에이전트는 '레반도프스키는 바이에른 뮌헨에서 지원을 받지 못했다'고 말해 이적 가능성을 열어둔 바 있다.
레반도프스키는 세계 최고의 스트라이커 중 한 명이다. 그러나 레반도프스키는 지난 시즌 팀에서 지원을 받지 못했다는 점에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 레반도프스키는 지난 시즌 30골을 넣고도 도르트문트의 오바메양에 득점왕을 내줬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빚만 6억' 윤남노, 가게 오픈후 월급 없다더니 "직원들 짬뽕 사줄 돈도 없어"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
황영조, 변진섭 골프공에 맞고 '30바늘' 꿰맨 아찔한 사연…"그 후로 골프 안 쳐" -
클릭비 불화설 사실이었다..오종혁 "노민혁과 11년 안봐, 가치관 안맞아 대립" -
“눈물 흘렸으면 용서했을 것” 강부자, 홍명보 귀국 태도 저격→“국민 영웅이 어쩌다” 안타까움 감추지 못해 -
'넷째 임신' 김동현, "말도 안된다"...넷째까지 똑같은 얼굴에 혼란 "그만 닮아" -
'이혼 후 출산' 이시영, 홀로 키우는 자녀들 얼굴 걱정 "너무 까매졌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런 것 처음 본다" 대한민국은 도대체 어떻게 경기 했나! '홈팀' 멕시코전 앞둔 英, 팬 훈련 방해 우려→무장 경찰 배치
- 2."경악!" '홍명보 감독, 살해 협박에 안전 우려 제기' 외신 '작심 발언' 터졌다…'韓 역사상 최고 선수→국가대표 캡틴의 아이러니한 장면'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5.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