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그룹 빅스타의 필독이 씨스타 출신 보라와 열애 중이다.
필독 소속사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측은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금일 오전에 보도된 내용을 필독에게 확인 한 결과 두 분이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음을 사실을 확인했다"며 열애를 인정했다.
소속사는 "지난 9월 종영된 '힛 더 스테이지'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처음 만나 선후배 사이로 지내오다 올 해 연인으로 발전했다"며 "앞으로 두 분이 동료로서, 연인으로서 예쁜 만남을 이어갈 수 있도록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고 덧붙였다.
보라 측 역시 "보라와 필독과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다"고 밝히며, 두 사람은 공식 커플 대열에 합류하게 됐다.
필독은 2012년 데뷔한 아이돌그룹 빅스타의 멤버로, 최근 MBC 드라마 '자체발광 오피스'에 출연하며 연기돌로 가능성을 선보였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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