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FC서울의 유니폼을 입게 된 칼레드는 "한국 최고의 구단인 FC서울에 오게 돼 무척이나 흥분되고 설렌다. 관계자 모두가 반갑게 반겨줘서 더 감사한 마음"이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이란 1호' K리그 선수라는 타이틀에 대해 칼레드는 "이란의 친구들이 속한 다른 클럽들이 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에서 K리그 클럽들과 펼치는 경기들을 봤다. K리그 팀들은 전반적으로 좋은 실력을 갖고 있다고 생각했다. 그 중에서도 꾸준한 모습을 보인 FC서울에 입단할 수 있게 돼 영광이다. 내 장점을 잘 살려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준비된 K리거다. 그는 "데얀에 대해 익히 들어 잘 알고 있다. 그는 아시아리그 최고 공격수 중 한 명이다. 또 한국 대표팀에서 활약했던 박주영 곽태휘에 대해서도 알고 있다. FC서울의 좋은 동료들과 좋은 경기를 하고 싶다. 이미 서울이라는 도시에 매료될 것 같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감정 못 추스르고 펑펑..'연기대상' 엄지원, 故 이순재 추모영상에 오열한 이유는?(라스) -
[SC이슈] 디즈니+ ‘운명전쟁49’ 순직 소방관 사주풀이 논란…유가족 주장 “설명과 달라” 반발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박성광♥' 이솔이, 비키니가 대체 몇개야..개미허리에 11자 복근, 독보적 몸매 -
조윤희, 말레이시아 체류 근황...9세 딸 로아 국제학교 간 사이 '힐링 시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피겨 간판'→'언어 천재 인성 甲' 日 '인간토끼' 신지아에 관심 폭발…'일본 나카이와 아침 식사 대화' 대대적 보도
- 2."이 쫄깃한 식감 뭐야" 태어나서 처음 먹어본 떡국, 두산 외인 타자는 그렇게 한살을 더 먹었다 [시드니 현장]
- 3.'벌써 146km' 두산 방출 1m95 장신투수, 웨일즈 첫 피칭 압도적 구위, 드디어 잠재력 터뜨리나
- 4."자신감 생겼다" 패전에도 김현석 감독의 미소! 울산 中 챔피언 상하이 포트와 ACLE 리그 스테이지…이겨야 16강 확정
- 5."일본 선수 다 이기고 와" '금의환향' 최가온 특급 주문→'동갑내기' 유승은 첫 멀티 메달 '성큼'…깜짝 동메달 이어 두 번째 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