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엔터스타일팀 이한나 기자] 피부가 좋아지는 화장품 폴라초이스가 한국 진출 10주년을 맞아 화끈한 파티를 열었다.
지난 22일, 남산 제이그랜하우스에서 폴라초이스 한국 론칭 10주년 기념 및 신제품 리지스트 오메가 세럼 출시를 기념하는 파티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폴라초이스 한국 론칭 10주년 기념 및 신제품 리지스트 오메가 세럼 출시를 축하하기 위해 가희, 힙합 가수 로꼬, 팔로알토, 기린이 참석해 축하 인사를 전하며 자리를 빛냈다. 이어 그들이 공연을 펼치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는 후문이다.
또한 행사 현장에는 오리지널 뷰티바이블의 저자이자 폴라초이스의 창립자 폴라 비가운 여사의 뷰티 클래스가 진행됐다. 이날 폴라 비가운은 여유로운 미소와 함께 화장품 경찰관다운 피부 관리 비법을 공개하며 현장 분위기를 주도해 큰 호응을 얻었다.
폴라 비가운 여사는 "여러분들과 함께 한국에서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새롭게 선보이는 리지스트 오메가 세럼을 직접 소개했다. 리지스트 오메가 세럼은 필수 지방산 오메가3,6,9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수분이 부족한 피부에 충분한 보습감을 선사한다. 피부 장벽을 강화해 손상된 피부 깊숙이 활력을 채우고 칙칙한 피부 톤을 즉각적으로 밝게 가꾸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아 민감하거나 연약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 더욱 효과적이다.
폴라 비가운은 "오메가 성분이 담긴 리지스트 오메가 세럼은 땀이 나고 습한 계절에 사용하기 좋은 플루이드 타입으로 출시돼 다른 제품과 레이어링해서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단독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ha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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