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믿고 듣는 임슬옹의 목소리가 대중들의 귀를 완벽히 사로잡았다.
음원 강자들 사이에서도 조용히 차트 롱런을 유지하며 팬들은 물론 대중성까지 잡으며 차트 장기 집권에 돌입한 것.
지난 20일오후 6시 발매 직후 뮤직 포털 사이트 멜론, 엠넷, 벅스, 지니 등 각종 음원 차트에 순위권에 안착, 다양한 아이돌과 음원 강자들 속에서도 임슬옹 특유의 감미로운 음악이 존재감을 드러내며 선전했을 뿐만 아니라 꾸준히 음원 차트에 랭크 되는 등 본격적인 롱런에 돌입, 리스너들의 귀를 호강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임슬옹의 네 번째 디지털 싱글 '너야'는 브리티쉬 락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팝 발라드 곡으로 항상 곁에 있어준 사랑하는 사람에게 영원한 사랑을 약속한 달콤한 가사가 인상적인 음악. 또한 위트 있고 독보적인 보이스가 매력적인 빈지노가 랩 피처링에 참여하는가 하면, EXID 하니가 '너야'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출연해 임슬옹과 함께 사랑스러운 커플의 모습을 선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특히 임슬옹은 이번 앨범의 프로듀싱을 직접 맡아 작은 부분까지 섬세하게 챙기며 심혈을 기울이는가 하면, 차별화되면서도 믿고 드는 보컬 리스트로 굳건히 자리매김하는 등 한층 더 높아진 음악적 성장을 느낄 수 있기도.
이렇게 믿고 듣는 목소리 장인으로 팬들과 대중성까지 완벽히 사로잡은 임슬옹은 현재 뮤지컬 <마타하리>에서 마타하리와 사랑에 빠지는 남자 주인공 '아르망' 역으로 출연, 생동감 넘치는 보컬과 연기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한편, 임슬옹의 디지털 싱글 앨범 '너야'는 지난 20일(화) 발매 되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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