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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보고 싶은 사위 특집 1탄' 후포리 남서방의 강제 재소환을 결정해 좋은 반응을 이끌었던 '백년손님'이 '문제사위' 이만기의 강제 재소환을 통해 '다시 보고 싶은 사위 특집 2탄'을 준비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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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장모가 처가에 재입성한 이만기를 위해 준비한 식사는 두부조림, 백순두부, 두부부침으로 이루어진 '두부 정식'이었다. 제리장모는 "새로운 마음으로 새 출발하라는 뜻에서 '두부'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사위의 낙선을 두부로 응수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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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밭에 돌을 골라내다가 큰 바위를 발견한 이만기는 이를 맨손으로 옮겨냈다. 이를 본 할머니들은 "이서방이 선거는 몰라도 일은 잘 한다"며 칭찬을 보내 모두를 '웃프게' 했다는 후문. 29일(목) 밤 11시 1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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