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전반 초반 대구의 도전이 거셌다. 빠르고 강한 압박을 구사했다.
Advertisement
선제골 이후 수원이 주도권을 쥐었다.
Advertisement
수원은 후반 시작과 동시에 교체 카드를 꺼냈다. 조나탄을 불러들이고 유주안을 투입했다. 안드레 대구 감독 대행은 후반 10분 정승원 대신 신창무를 투입했다.
Advertisement
수적 우위를 점한 수원이 공세를 펼쳤다. 후반 34분 염기훈이 왼쪽 측면에서 올린 땅볼 크로스를 김민우가 문전에서 왼발로 방향을 바꿨으나 골문 옆으로 빗겨났다.
이후 대구는 후반 43분 세징야까지 경고 2회 퇴장 당했다. 이어 후반 종료 직전 유주한의 세 번째 골까지 터지면서 수원이 3대0 대승을 챙겼다.
대구=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