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신화 전진이 '신화의 기네스북 등재'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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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국민오빠님, 내 마음 속에 저장!' 특집으로 god 박준형-김태우-원타임 송백경-신화 전진이 게스트로 출연했으며, 샤이니 키가 네 번째 스페셜 MC로 김국진-윤종신-김구라와 호흡을 맞췄다.
이날 전진은 "제 입으로 말하기 쑥스럽지만 19년 째 멤버 탈퇴, 해체 없이 활동하고 있는 전진하고 있는 신화 전진이다"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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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화는 지난 1998년 데뷔 이후 멤버 변화 없이 가장 오래 활동한 그룹으로 기네스북에 올랐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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