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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채 여름 신메뉴의 개발 컨셉은 '계ː탄날'이다. 풀잎채 마케팅팀 팀장은 "시즌 특색을 살려 원기 회복에 좋은 식재료들을 중심으로 한여름 더위를 날려버릴 수 있는 건강 특식으로 준비했다."고 밝히고 "풀잎채가 특별히 준비한 여름 보양식으로 가족끼리 친구끼리 삼삼오오 맛있는 계모임을 즐겨보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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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 디저트 카페에서 만날 수 있는 메뉴들도 눈에 띈다. 단연 눈길을 끄는 메뉴는 '티라미수시루떡', '토마토화채', '냉호박죽' 등이다. '티라미수시루떡'은 보기엔 시루떡인데 먹어보면 티라미수인 이색 디저트다. 특별한 맛을 찾아다니는 2030 미각 노마드족의 취향을 저격한 디저트로 커피와 함께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으레 따뜻하게만 즐겨온 호박죽을 차갑게 준비한 '냉호박죽'도 반전의 별미이다. 식사 후 상큼한 입가심으로는 '토마토화채'가 제격이다. 방울토마토의 아삭함과 레몬의 톡 쏘는 상쾌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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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풀잎채는 계모임이라는 여름 신메뉴 콘셉트에 맞게 '계 타러 가자'는 경품 이벤트를 준비했다. 7월 5일부터 8월 10일까지 한 달 이상 진행된다. 풀잎채에서 식사 후 응모권을 작성하여 응모하면 8월 17일(목) 추첨을 통해 200만원 상당의 제주도 여행상품권(1명), 아너스 물걸레 청소기(5명), 풀잎채 1만원 상품권(50명) 등을 증정하는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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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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