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군주 - 가면의 주인'이 수목극 선두 행진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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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군주'는 1부 10.1%, 2부 12.1%(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22일 10.8%와 12.2%에 비해 소폭 하락했지만, 수목극 1위 전선에는 이상이 없었다.
SBS '수상한 파트너'는 6.7%와 8.6%를 기록한 가운데 KBS 2TV '7일의 왕비'는 4.7%의 시청률를 나타냈다.
이날 방송된 '군주'에서는 유승호와 허준호가 목표가 전혀 다른, 나라에 대한 '극과 극' 가치관으로 팽팽한 대립을 펼쳐 안방극장을 몰입시켰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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