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타 드라이버의 대명사 '히로 마쓰모토'! 비거리를 원하는 골퍼라면 누구나 갖고 싶어하는 히로 마쓰모토 '2017 뉴 시리우스7' 드라이버를 스포츠조선 든든몰에서 40만원대에 딱 15자루를 입수했다. 소비자가 150만원에 대비하면 100만원권 수표 한 장을 절약하고도 돈이 더 남는 믿을 수 없는 할인가격이다.
히로 마쓰모토 드라이버는 워낙 유명한 고반발 클럽이다. 그 중에서도 이번에 소개하는 2017 뉴 시리우스7 드라이버는 베타티타늄 소재로 반발력을 극대화시켜 최대의 비거리와 방향성을 제공하고 더욱 넓어진 스윗스팟에어리어는 빗맞은 타구에도 방향과 비거리의 손실을 최소화하였다. 청명한 타구음은 다른 어떤 드라이버도 흉내낼 수 없다.
헤드 페이스 반발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플랙스포인트를 페이스 중심으로 집중시켰으며 저중심 설계를 위해 듀얼 웨이트 스크류플러그를 장착하여 더 높은 스퀘어 임팩트 효과를 내도록 하였다. 히로마쓰모토 전용 카본 샤프트는 파워가 약한 주말 골퍼도 가볍고 힘차게 휘두를 수 있는 초경량 샤프트로, 부드러운 스윙감이 특징이다.
이 클럽은 모든 제조 과정이 일본 최고 골프 명인인 마쓰모토 히로유키(松本宏幸)에 의해 100% 일본에서 진행된 것은 물론이다.
준비한 물량의 9.5도 SR과S, 10.5도 SR과S이다. 스펙별로 소량이 입고되어서 조기에 품절될 수 있다.
☞ 남性기능 "이것"먹고 내여자 만족시켜..
스포츠조선닷컴 김상범기자 namebum@sportschosun.com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이찬혁과 열애설' 하지수, 악뮤 신곡 뮤비서 포착..SNS에도 직접 공유 -
'50억 집주인' 마크, NCT·SM과 이별 "10년간 최고 경험, 새꿈 찾아 떠난다"[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