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걸그룹 러블리즈가 생애 첫 코스프레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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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즈는 29일 방송되는 스카이TV '러블리즈가 사랑한 캐나다' 4회에서 '지금 우리' 1위 공약이었던 코스프레에 도전한다. 러블리즈가 꼽는 캐나다 여행 최고의 추억이었다.
해외 팬들과 소통하고 멤버들과의 추억을 만들고 싶었던 러블리즈의 버킷리스트는 '버스킹'이었다. '버스킹' 장소를 물색하던 중 캐나다 캘거리에서 열린 코믹콘에 참가하게 된 러블리즈의 '수정, 지수, 케이, 예인'은 각자의 개성 있는 코스프레와 완벽한 버스킹으로 현지인을 사로잡았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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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만점 캣우먼으로 변신한 수정, 마틸다 지수, 앨리스 케이, 할리퀸 예인과 캐나다인의 취향을 저격한 버스킹 무대는 어떤 모습일지 29일 저녁 8시 30분 스카이트래블(skyTravel)채널에서 만날 수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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