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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회, "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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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회, "내 남자 옆에서 더 불쌍해지지 마시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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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회, "편한 걸 좋은 거라고 착각하지 마. 20년간 아니었으면, 아닌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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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회, "내가 오빠 친구할게. 그게 얼마나 거슬리는 건지 언니도 알게 해주고 싶어요."
이처럼 이엘리야는 등장만으로 시청자들을 브라운관 안으로 끌어당기며, 극의 재미를 높이고 있다. 특히 극과 극을 오가는 눈빛 연기, 차진 발음 등의 안정적인 연기력은 캐릭터의 존재감까지 빛나게 하기도. 이에 앞으로 이엘리야가 어떤 활약을 펼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쌈, 마이웨이'는 매주 월,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mkmklif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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