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고규필은 정경호에 의해 여기저기 끌려다녀온 과거를 공개했다. 술마신 다음날 치악산에 끌려올라갔다가 산 정상에서 토한 적도 있다는 것.
Advertisement
하지만 고규필은 "지붕이 들썩거리는 상황에서 우리는 올레길을 걸었다"고 토로했고, 정경호는 "나름 태풍 올때 섬 가는 게 좋다"고 반박하고 나섰다. 사람도 별로 없어 좋다는 것. 이에 김희철은 "사람이 없는 건 알겠는데, 나도 없어질 수가 있다"고 일침을 놓았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