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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보는 일본 오키나와 로케이션으로 진행된 것으로, 공개된 화보 속에는 오키나와의 청량한 풍경을 배경으로 자연을 만끽하는 유인나의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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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나는 이날 타이트한 로케이션 일정에도 불구하고 웃음을 잃지 않고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는 전언. 또한, 대한민국 대표 여배우답게 매혹적인 표정 연기를 선보여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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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나는 이날 절친 아이유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유인나는 "아이유는 나를 움직이게 하는 힘을 가졌다"며 "아이유에게는 포기한 것도 다시 하게 만드는 진심과 설득력이 있다. 둘 다 서로 다음 행보에 대해 다짜고짜 용기를 북돋아 주는 편인데, 아이유가 내게 해주는 응원들은 마치 최면과도 같은 강력한 힘이 있다"고 남다른 우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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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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