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김빈우가 털털한 예비맘의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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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는 30일 인스타그램에 "뭘입어도 +18kg인건 감출수가 없다"며 "임신 32주 일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백화점 매장에서 핑크색 원피스를 입은 김빈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거울 속에 비친 김빈우는 배가 볼록 나온 만삭의 임산부 모습. 헝클어진 머리로 자신의 모습을 보고 놀란듯한 김빈우의 모습이 웃음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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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는 "복댕이 예비맘"이지만 "청바지를 입고 싶다"며 출산 후의 모습을 꿈꿨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10월 1세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1년 반만에 초음파 사진과 함께 임신 소식을 전하며 행복한 결혼 생활을 엿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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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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