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레전드 주문요정 김민경이 절친 서우와 함께 리얼 먹방 여행을 떠난다.
내일(1일)과 8일, 15일 총 3회에 걸쳐 방송 예정인 SBS Plus '떠나요 둘이서'에서 김민경은 여름철 휴양의 도시 부산으로 떠나 너도나도 따라하고 싶은 맛있는 먹방 여행을 예고,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고조 시키고 있다.
'떠나요 둘이서'는 친구 섭외부터 여행지, 일정까지 절친 두 사람이 모든 걸 직접 계획하고 준비해서 떠나는 신개념 DIY 여행 버라이어티로 김민경과 서우는 세 번째 주인공으로 나서 여자들만의 알찬 여행기를 선보인다.
이날 방송에서는 맛깔스러운 부산의 음식들과 쉴 틈 없이 이어지는 그녀들의 위장폭격 먹방은 보는 이들의 침샘을 자극할 예정이라고. 특히 먹방에 한 일가견이 있는 그녀이기에 이번 여행은 벌써부터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상황.
뿐만 아니라 촬영 도중 갑자기 닥친 위급 사항 때문에 촬영중단 위기에 놓일 뻔 했다고 전해져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촬영을 마친 김민경은 "시작에 앞서 둘이서 가는 첫 여행이라 무엇을 해야 재미있고 좋은 추억이 될 수 있는 여행을 만들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많이 했는데, 부산에 도착한 순간 모든 걱정들이 잊혀졌다. 특별한 무언가를 하지 않아도 둘이 함께 한 순간순간들이 쌓여 기억에 남을 추억이 되었다"고 촬영 소감을 밝혔다.
mkmklif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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