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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르노 그룹으로도 점차 확산되다 올해부터는 전세계 르노-닛산 얼라이언스 모든 공장이 참여하는 국제대회에 준하는 대규모 대회로 확대해 오는 10월 일본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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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은 도장 실링, 지게차 운전, 스탬핑 검수, 리페어, 범퍼 마스킹, 차체 리벳, 조립 체결, 파워트레인 체결 등 총 8개 종목으로 나눠 진행됐다. 지난 5월 28일부터 6월 23일까지 벌어진 예선을 통해 종목 별 3명씩, 총 24명이 결승에 올랐고 이후 30일까지 치러진 결승에서 종목별 최종 승자 1명씩, 총 8명이 가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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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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