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현택 기자] MBC 출입증을 도용해 회사 시설에 무단침입한 일당 3명이 적발됐다.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달 3명의 침입자가 MBC '음악중심' 사전 리허설 현장에 타인의 상시출입증으로 무단침입하는 사고가 벌어졌다. 외부인 출입이 엄격히 금지되는 공간으로, 출입증 도용이 만연할 경우 보안과 안전에 큰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
이에 MBC는 출입증을 발급받은 인원에 대해 본인 확인을 시행할 예정이며 본인 확인이 완료되지 않은 출입증을 소지한 자는 출입에 제한을 받게 될 예정이다.
한편 MBC등 지상파 방송국은 '국가중요시설 지정 및 방호 훈령 제5조'에 의해 국가중요시설의 최고 등급인 '가 급' 대상으로 지정되어 있다.
ssale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前하이닉스 김준상 아나, 퇴사 후 '억대 성과급' 소식..주식 매도까지 '웃픈 현실' ('전참시')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성매매 옹호·폭행범 응원' 논란 김동완, 소속사 없이 "혼자 가기로 했다" 폭탄 고백 [전문] -
"기분이 태도 되면 안 돼" 유재석, 프로 정신 다잡았지만 '속내 들통' ('놀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3.행운의 번트안타와 실책을 눈감아준 3루타 판정, 이정후 타율 0.319로 5위→4위
- 4.111구 눈물겨운 투혼' 화이트…달 감독도 "걱정됐지만 에이스라 믿었다" [잠실 현장]
- 5."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