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과 바다가 어우러져 천혜의 경관을 보여주는 포항은 여름이 되면 전국에서 찾아오는 피서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룬다. 피서객들이 가장 많이 모여 있는 곳은 단연 해수욕장일 것이다. 포항에는 여러 해수욕장이 있는데 그중 칠포해수욕장과 월포해수욕장이 인기 해수욕장으로 꼽히고 있다.
칠포해수욕장은 아름다운 백사장과 각종 편의시설을 완비하고 있어 가족단위로 쾌적하고 여유로운 자연체험 공간으로 최적이다. 월포해수욕장은 이른 아침 동해를 배경으로 떠오르는 일출이 장관을 이루어 유명한 곳으로 놀래미, 꽁치 등 바다고기가 풍부해 낚시애호가들이 많이 찾는 곳이기도 하다.
이러한 칠포해수욕장과 월포해수욕장 사이에는 물놀이 후 허기진 배를 채워주고 안락한 휴식공간을 제공해주는 '포항푸른솔펜션회식당'이 있다.
이곳은 횟집과 펜션을 함께 운영하는 곳으로 그 옛날 나그네들의 쉼터가 되어주던 조선시대 주막을 떠올리게 하는 곳이다. 가족들이 직접 펜션과 식당을 관리해 더욱 손님들에게 정답고 편한 분위기를 느끼게 해준다.
1층 횟집은 매일 아침 신선한 재료가 담긴 요리들을 선보여 맛과 건강 모두를 챙길 수 있다. 싱싱한 각종 자연산 활어회는 매일 맛볼 수 있어 무더위에 지친 입맛에 활력을 불어준다. 아울러 쾌적한 내부환경과 분위기를 제공해 가족은 물론 커플, 지인, 단체 행사모임까지 가능한 포항 횟집이다.
식사 후에는 바로 펜션이용을 할 수 있어 편리하다. 특히 단체모임의 경우 물놀이와 식사, 펜션 이 모두를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어 여행 동선을 짜는데 편리하며 경제적이다. 더욱이 조용하고 아늑한 공간은 여유롭게 휴식을 취할 수 있어 여행객들에게 추천하는 포항 펜션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한편, 포항 맛집 '포항푸른솔펜션회식당'은 칠포, 월포해수욕장을 비롯 호미곶, 보경사, 영일만, 경상남북수목원 등 포항 대표 관광명소와 가까워 이동이 편리하다는 평이다.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
선재스님 "'흑백2' 1등할 뻔, 두 번 출연 후 탈락시켜달라 부탁" 반전 비하인드 -
유재석 또 미담...이준영 "연습생 전원 안아주며 응원 감동" -
태민, 팬들 울린 속내 "故 종현과 컬래버 하고 싶어, 멋진 아티스트 됐을 것" -
前하이닉스 김준상 아나, 퇴사 후 '억대 성과급' 소식..주식 매도까지 '웃픈 현실' ('전참시')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3."일부러 지는 프로는 없다"…키움 떠난 김태완 코치 '탱킹 의혹' 정면 반박→퇴단 이유 "말씀드릴 날 올 것"
- 4.[오피셜]'손흥민이 갔어야 할 그곳' 월드컵 16강 대진 완성…포르투갈vs스페인, 아르헨티나vs이집트, 멕시코vs잉글랜드, 브라질vs노르웨이 대격돌
- 5.[월드컵 리뷰]'홍명보호의 저주' 마지막 탈락자 나왔다...2022년 韓 16강 도왔던 가나, 콜롬비아에 0-1 패배→16강 진출 좌절